이창용·은행장 한자리에…가계대출·가상자산 현안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곳의 은행장들을 만나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를 당부했다. 금리인하 기조 아래에서 주택시장과 가계대출 관련 리스크가 재확산되지 않아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한국은행과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창용 총재를 비롯해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