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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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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저출생수석에 쌍둥이 워킹맘 유혜미 교수 임명(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저출생대응수석비서관에 유혜미(47)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를 임명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대통령실에 저출생대응수석실을 신설하기로 했다"며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밝혔다. 대통령실의 첫 저출생대응수석으로 임명된 유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미국 로체스터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뉴욕주립대..

[속보] 윤 대통령,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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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대통령실 저출생대응수석에 유혜미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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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옥천· 금산·부여·익산 등 11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 충남 금산군·부여군, 전북 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11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정 대변인은 "지난 15일 긴급 사전 조사에 따라 5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선 선포한 데 이어 관계 부처의 전수 정밀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번에 추가로 11곳을 특별재난 지역을 선..

[속보] 尹, 옥천· 금산·부여·익산 등 11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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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샷 했으면 끝난 거 아니냐…尹·韓, 곧 따로 만날 것"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저녁에 주재한 한동훈 당 대표 등 여당 지도부와의 만찬은 2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25일 전해진다. 특히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러브샷을 하며 화합의 모습을 보인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샷이 한번이 아닌 두 세차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윤 대통령은 전날 만찬에 한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 16명을 초청한 데 이어, 한 대표와 일대일 만남 자리를 조만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성태윤, 체코 총리에 尹 친서 전달…"양국 협력 대폭 확대하자"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구성된 대통령특사단은 24일(현지시간)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를 예방하고 신규 원전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선정된 것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감사 친서를 전달했다. 특히 특사단장인 성 실장은 "양국은 모두 제조업 기반의 산업구조로 경제협력의 잠재력이 매우 큰 만큼, 산업, 에너지, 과학기술 분야 등에서 양국 간 협력을 대폭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

[속보] 윤 대통령, 김완섭 환경부 장관 임명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임명하는 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4일 김 장관을 지명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김 장관은 기재부에서 재정성과심의관, 부총리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등 예산관련 핵심 보직을 거쳤다. 현 정부에서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을 지냈고, 장관 지명 전까지 기재부 2차관을 지냈다.

尹, 與 지도부와 삼겹살 만찬…한동훈과 러브샷도(종합)

"비 올까봐 걱정했어요. 다행히 날이 좋네요."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한동훈 신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대해 삼겹살 만찬을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과 정부가 하나가 돼야한다"고 하며 전날 강조한 '당정 운명공동체' '원팀' 등을 거듭 강조했다. 또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 러브샷을 하고, 참석자들에게 "한 대표를 외롭게 하지 말라"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한 것으..

[속보] 尹, 한동훈 대표 등 국힘 지도부와 용산 만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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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위메프, 환불까지 막혔다… 은행권 先정산대출 '잠정 중단'

싱가포르 기반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 정산 지연 사태가 일파만파다. 위메프와 티몬에선 판매자에 대한 대금 정산뿐 아니라 소비자 환불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상황이 갈수록 나빠지면서 여행상품뿐 아니라 상당수 소비재 판매도 중단됐다. 시장에선 현재까지 위메프와 티몬 결제 추정액을 근거로 추산할 때 피해 규모는 최소 1000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24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현재 큐텐..

대통령실 "위메프·티몬 정산지연 사태 예의주시… 피해 안 커지도록 최선"

대통령실은 24일 위메프·티몬의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소비자와 판매자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당국에서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금융당국은 대표자와 주주 측에 자금조달 계획을 제출하도록 요구했고, 위메프와 티몬이 소비자와 판매자 보호를 위..

尹, 한동훈에 취임 축하 난…"여당·정부 한몸 돼야"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국민의힘 한동훈 새 대표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한 대표를 예방해 난을 전달하고 "대통령이 '하나'를 강조했다. 여당과 정부가 한 몸이 돼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고 전했다. 홍 수석은 "우리 당이 지금 당면한 것도 많고 (한 대표가) 어려운 선거를 힘들게 하고 왔기 때문에 축하도 하고 대통령이 많은 기대를 한다는 말씀도 전하려고 왔다"고..

권익위 "김여사 명품백, 직무 관련성 없다 판단…대통령기록물 안 돼"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김건희 여사가 수수한 명품 가방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 여사가 받은 명품가방에 대해 "(대통령과의) 직무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대통령기록물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방을) 대통령기록물이라고 단정한 바 없다"며 "의결서는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면 법률상 대통..

대통령실 "윤-한 독대 열려있다…오늘 저녁은 '대화합 만찬'"

대통령실은 2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신임 국민의힘 대표와의 독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열려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현재 확정된 바가 없다"면서도 "일정 조율을 통해 추후에 다 열려있다"고 전했다. 이날 예정된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등 여당 지도부들과의 만찬과 관련해 이 관계자는 "전당대회가 어느 때보다 치열했고 대통령도 어제 축사를 통해서 당정이 하나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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