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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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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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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새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홍철호 내정

윤석열 대통령이 새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에 국민의힘 홍철호 전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선임된 정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같은 정무수석 인선 결과를 직접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오섭 정무수석은 총선 참패 이후 이관섭 전 실장을 비롯한 다른 참모들과 함께 사의를 표한 상태다. 홍 의원은 유명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창업..

尹 "중동발 불확실성 증대…국민과 소통하며 세심하게 대응"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최근 유가 불안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만큼, 민생 안정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며 세심하게 대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날 대통령실에서 주례 회동을 갖고 이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4일에도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회의'를 열고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우리 경제에 미치..

尹, 새 비서실장에 정진석 임명…"모든 부분 원만한 소통 기대"(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새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 정진석 의원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실에서 이같은 인선 내용을 직접 발표했다. 윤 대통령의 발표는 방송으로 생중계됐다. 4·10 총선 이후 이관섭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급 참모들이 사의를 표명한지 12일째만이다. 윤 대통령은 정 비서실장에 대해 "먼저 사회생활을 기자로 시작해서 한국일보에서 15년간 기자로서 근무했다"며 "주..

정진석 "윤석열 대통령 돕는 게 제 책임…통합의 정치 보좌 노력"

정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더 소통하시고 통섭하시고 통합의 정치를 이끄시는 데 제가 미력이나마 잘 보좌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선 발표 직후 "이 어려운 시점에서 윤석열 정부를 돕고, 윤석열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 제 책임이라고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실장의 이날 인선 발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했다. 정 실장은..

정진석 직접 소개한 尹 "국민께 더 다가갈 것…그래서 비서실장 모셨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신임 비서실장에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실을 찾아 직접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신임 정 비서실장에 대해 "앞으로 비서실장으로서 용산 참모뿐 아니라 내각, 여당, 야당, 또 언론과 시민사회 등 이런 모든 부분에 대해 원만한 소통을 하면서 직무를 잘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2000년에 16대 국..

[속보] 尹 "이재명 대표 이야기 들으려고 초청…야당과도 더 소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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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새 비서실장 직접 소개…"정진석, 직무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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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새 비서실장에 정진석 의원 낙점…오늘 발표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새 대통령 비서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르면 이날 정 의원을 이관섭 비서실장 후임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4·10 총선 이후 이 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급 참모들이 사의를 표명한지 12일째만이다. 윤 대통령은 최근 정 의원을 만나 비서실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남 공주 출신인 정 의원은 5선 중진 의원으로 이명박 정부 시..

대통령실, 野 G7 초청 불발 주장 반박…"올해 아프리카 위주"

우리나라가 올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G7 정상회의 초청국은 매년 의장국의 관심 의제에 따라 선정해왔으며, G7과의 협력은 정상회의 참석 형태로만 이뤄지는 게 아니다"라고 대통령실이 21일 밝혔다. 대변인실은 이날 'G7 초청 문제 관련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올해 의장국인 이탈리아는 자국 내 이민 문제와 연결된 아프리카·지중해 이슈 위주로 대상국들을 선정한 것으로 이해하고 이..

대통령실 "윤석열·이재명 만남, 날짜·형식 안 정해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4일 회동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대통령실이 사실이 아니라고 20일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만나는 날짜가 정해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아직 만남의 날짜, 형식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전날인 19일 오후 이 대표와 통화를 하면서 "다음 주에 형편이 된다면 용산에서 만나자"고 제안했다.이에..

尹, 내주 용산서 이재명과 첫 회담…협치 물꼬 트나(종합)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날 것으로 전망된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 2년 만에 처음 열리는 회담이다. 극한 대치를 이어가는 여야가 이번 회담을 기점으로 협치의 계기를 만들지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5분 가량 이 대표와 통화하며 내주 용산 회동을 제안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

尹, 이재명 대표에 당선 축하 전화…"다음주 용산에서 만나자"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3시 30분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통화하고 내주 용산 회동을 제안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와의 통화에서 이 대표의 당선을 축하하고 아울러 민주당 후보들의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다음 주 형편이 된다면 용산에서 만나자"고 제안했다. 이어 "일단 만나서 소통을 시작하고 앞으로는 자주 만나 차도 마시고..

[속보] 尹, 이재명 대표에 "앞으로 자주 만나 국정 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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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이재명 대표와 통화…"다음주 형편 된다면 용산에서 만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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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증원분 내년 50~100% 자율 모집 허용… 최대 1000명 줄듯(종합)

정부가 2025학년도에 한해 증원된 의과대학 인원의 50% 이상 100% 범위에서 신입생을 자율적으로 선발하도록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 6개 국립대학교 총장들이 지난 18일 의대 신입생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를 정부가 전격 수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 전국 의대 신입생 증원 규모는 정부가 당초 발표했던 2000명에서 최대 1000명으로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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