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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李 "한·칠레는 이상적인 파트너…FTA 현대화·핵심광물 협력 추진"
대통령실 부대변인에 류제화 변호사가 유력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현재 공석인 부대변인에 류 변호사를 단수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류 변호사에 대한 인사 검증 등 절차가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류 변호사는 지난 4·10 국회의원 총선에서 국민의힘 세종시갑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1984년생으로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
[속보] 정부, 국무회의서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
대통령실은 21일과 22일 양일간 한국·영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인공지능(AI) 서울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이 AI 주요 3개국(G3)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AI 서울 정상회의를 바탕으로 확보한 디지털 AI 규범의 글로벌 리더십을 통해 우리나라가 AI 선도 국가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AI G3 국가로 도약하는..
대통령실은 20일 정부의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폐지 계획에 대해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는 것과 관련해 "R&D 예타 폐지는 그동안 꾸준히 논의됐던 사안"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R&D 예타가 도입된 지 16년 정도 됐는데, 그사이에도 R&D와는 맞지 않는 제도라는 비판이 연구 현장에서 아주 여러 차례 제기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실은 20일 정부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규제 대책 발표로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발표 시 이 같은 혼선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해외직구와 관련한 정부의 대책발표로 국민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성 실장은 "대통령은 이와..
[속보] 대통령실 "尹, 직구 대책 사태 재발 않도록 방지 대책 마련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싱가포르 로런스 웡 신임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취임을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웡 총리에게 "내년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계속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연대 구상의 핵심 파트너인 싱가포르와 디지털·AI(인공지능)·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은 "내..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하절기 홍수 대책 실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올 봄 댐 유역 강수량이 평년 대비 40% 늘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근로자의 폭염 대비 건강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안)에 대해 오는 21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야당은 윤 대통령 거부권 행사 시 28일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재의결한다는 방침을 굳혀 21대 국회 마지막까지 강대강 갈등 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통령실에 등에 따르면 오는 정부는 오는 21일 국무회의를 통해..
"사리 반환 공덕주, 주인공이 빠지면 어떡합니까." 김건희 여사가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경기도 양주 회암사 '사리이운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한 것은 100년 만에 단행된 회암사 사리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돌아감)에 김 여사의 공이 크다는 불교계의 목소리가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행사는 지난 4월 16일 미국 보스턴미술관으로부터 기증받은 3여래2조사의 사리가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환지본처되는 것을 기념하고자 마련..
"사리 반환 공덕주, 주인공이 빠지면 어떡합니까." 김건희 여사가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경기도 양주 회암사 '사리이운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한 것은 100년 만에 단행된 회암사 사리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돌아감)에 김 여사의 공이 크다는 불교계의 목소리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16일 미국 보스턴미술관으로부터 기증받은 3여래2조사의 사리가 100년 만에 고국으..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온 국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오월의 정신을 이 시대에 올바르게 계승하는 일이며, 광주의 희생과 눈물에 진심으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된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1980년 5월 광주의 뜨거운 연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이룬 토대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속보] 尹 "온 국민 풍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오월의 정신"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훈련 중 쓰러져 위독한 상태에 처했던 최재혁 중사가 회복하고 있다는 소식과 관련해 "기적적으로 다시 일어난 최재혁 중사에게 마음 깊이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백절불굴의 군인정신을 보여준 특전 용사 최 중사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예전의 용맹스러운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썼다. 윤 대통령은 "전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혼신을 다한 군 의료진..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배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각하한 법원의 결정을 계기로 의료개혁 추진에 고삐를 당긴다. 법원 판결로 의대 증원을 비롯한 의료개혁 추진동력을 확보한 만큼 필수·지역의료에 적극적인 재정 투자를 단행하며 개혁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법적 걸림돌을 제거한 정부는 의료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에게 당근책을 제시하며 복귀를 호소하는 모습이다. 법원 판결에도 전공의들의 의료현장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