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많이 본 뉴스 2026.07.28~2026.08.04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李 "한·칠레는 이상적인 파트너…FTA 현대화·핵심광물 협력 추진"

한·일·중 경제협력 재개 물꼬…'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도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한·중, 한·일 양자회담에 이어 이튿날인 27일 한·일·중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8차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에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윤 대통령을 비롯한 3국 정상은 투자·무역·산업·공급망·디지털 전환 등 국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실질적인 경제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

尹대통령 "공동이익 추구 희망"… 韓中 '해빙무드' 타나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존중하며 공동이익을 추구해 나가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하마스 사태 등이 지속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양국 간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고, 국제 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제안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9차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속보] 尹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역사적 전기 마련 위해 합심하자"

[속보] 尹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역사적 전기 마련 위해 합심하자"

尹 "한·중 협력 계속 강화해야"…리창 "좋은 이웃 되고 싶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나 "지난 30여 년간 한·중 양국이 여러 난관을 함께 극복하며 서로 발전과 성장에 기여해 왔듯이 오늘날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 총리와 한·중회담을 열고 "국제사회에서 한중 양국이 직면한 공동 도전과제가 엄중한 것도 사실"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

[속보] 리창 "중국, 한국과 함께 노력해 믿음직한 이웃되고 싶어"

[속보] 리창 "중국, 한국과 함께 노력해 믿음직한 이웃되고 싶어"

[속보] 尹, 中 총리와 회담 "한·중, 양자 관계·국제사회 평화·번영 위해 협력해야"

[속보] 尹, 中 총리와 회담 "한·중, 양자 관계뿐 아니라 국제사회 평화·번영 위해 협력해야"

尹 "증원 의대와 대입 준비 만전…의료계 5대 재정투자 꼼꼼히 챙겨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의과대학 증원을 반영한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 계획이 확정된 것과 관현해 "교육부는 증원이 이뤄진 대학과 적극 협력해 대입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의대 증원과 관련해 교육부를 비롯한 유관 부처에 지시한 사항들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교육부에 "원활한 교육을 위해 필요한 조치 취해 달라"고 주문했다. 보..

대통령실 "연금개혁, 22대 국회서 충실하게 논의해야"…李 제안 거절

대통령실은 26일 "22대 국회에서 충실히 논의해 연금 개혁안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여야가 시간에 쫓겨 결정하기보다 국민 전체 특히 청년 세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강조헀다. 이 관계자는 "현재 21대 국회가 불과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러한 상황에서 대타협으로 이루어지기에는 절대적으로 부족..

[속보] 대통령실 "연금개혁 국민 의사 반영해야…22대 국회서 충실하게 논의해야"

[속보] 대통령실 "연금개혁 국민 의사 반영해야…22대 국회서 충실하게 논의하는 것이 타당"

[속보] 尹 "의대증원 대학과 적극 협력해 대입 준비에 만전기해 달라"

[속보] 尹 "의대증원 대학과 적극 협력해 대입 준비에 만전"

尹, 오늘 리창·기시다와 회담…통상확대·한반도정세 등 논의

한·일·중 정상회의가 26~27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을 한다. 윤 대통령은 이어 3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공식 환영 만찬을 주재한다. 리창 총리의 방한은 지난해 3월 총리로 선출된 이후 처음이다. 기시다 총..

尹, "셋째까지 낳는 게 꿈" 기자 발언에…"정신이 번쩍 나네"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대통령의 저녁 초대'라는 주제로 기자단 만찬을 주재한 자리에서 연금, 노동, 교육, 의료, 저출생 등 5대 핵심 과제를 비롯해 도어스테핑, 외교 등 다양한 이야기를 기자들과 나눴다. 특히 윤 대통령은 임신한 한 기자가 "셋째까지 낳는 게 꿈"이라고 하며 실효성 있는 저출생 대책으로 뱃 속의 아기에게 동생을 만들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정..

고기 굽고 김치찌개 끓인 尹 "늦어서 미안…자주 만나자"(종합)

"고기 굽는 냄새 때문에 빨리 식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웃음)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대통령의 저녁 초대'라는 주제로 기자단 만찬을 주재했다.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에 "취임 이후 김치찌개를 끓여주겠다"고 기자들에게 했던 약속이 약 2년 2개월 만에 성사된 셈이다. 이 자리에는 약 200명의 기자가 참석했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실 기자단과 식사를 함께한 것은 지난해..

박근혜 최측근 정호성,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비서관 발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3비서관으로 발탁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정 전 비서관은 이르면 24일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시민사회수석실 3비서관은 국민공감비서관의 새 이름이다. 윤 대통령은 서울지검장이었던 문재인 정부 시절 국정농단 관련 수사에서 정 전 비서관을 수사했다. 정 전 비서관은 안봉근, 이재만과 함께 박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다...

尹, 중소기업인대회 참석…이재용·구광모·정용진 총수 총출동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세계 시장에 진출할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을 확실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지난 2월 '창업지원법' 개정으로 마련된 지원 근거에 따라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previous block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