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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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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가채무 1092조5000억원…1년 새 59조1000억원 늘었다

작년 국가채무(중앙정부 기준)는 총 1092조5000억원으로 2022년도(1033조4000억원) 대비 59조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은 30일 기획재정부가 확정한 정부의 2023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검사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2023년 국가채무가 직전년인 2022년보다 59조원 이상 증가한 이유로 일반회계 적자 보전 등을 위한 국채가 59조6000억원 증가한 것에서 기인한다고..

尹·UAE 대통령, 공동성명 채택…"北 위성 강력 규탄…NPT 복귀 촉구"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UAE 간 공동성언을 채택했다. 특히 두 정상은 공동선언에서 이번 국빈 방한을 계기로 체결된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 등 경제 협력 강화를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북한이 최근 발사한 소위 '군사정찰위성'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핵 확산 금지 조약(NPT) 복귀를 요구했다. 30일 대통령실이 공..

尹, 엘살바도르 대통령 취임식에 원희룡·강민국 특사단 파견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열리는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 취임식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을 경축 특사단으로 파견한다. 윤 대통령은 특사단을 통해 부켈레 대통령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국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는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고 대통령실이 30일 밝혔다. 특사단은 취임식 참석뿐 아니라 엘살바도르 고위 인사 면담..

尹, UAE 대통령 관저 초청해 차담…"한국을 가족처럼 생각"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국빈 방한 중인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과 용산 대통령 관저에서 차담을 갖고, UAE 대통령의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이정표가 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특히 알 나흐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한국을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과 알 나흐얀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으로 양국이 여러 중..

"UAE 300억불 투자약속 확인"…제2 중동붐 '청신호'(종합)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심화되면서 '제2 중동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아랍권 국가와는 최초로 UAE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고, UAE가 지난 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때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원) 투자 공약 중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을 국내에 투자할 것을 검토하는 등 구..

삼성重·한화오션 2조원 LNG선 수주… AI·에너지 R&D 확대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심화되면서 '제2 중동붐' 청신호가 켜졌다.특히 아랍권 국가와는 최초로 UAE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고, UAE가 지난 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때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원) 투자 공약 중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을 국내에 투자할 것을 검토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가 나와 중동..

'국방협력' 아크부대 도열·블랙이글스 비행… 극진한 환대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국빈 방한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열었다. 환영식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했고, 전통의장대와 취타대 100명, 아크부대원 500여 명, 어린이 환영단 130여 명이 알 나흐얀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등 극진한 환대를 표했다. 이 자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해 알 나흐얀 대통령과 수행원들을 맞이했다. 알 나흐얀 대통..

아랍國 첫 CEPA 체결… 날개 단 '新중동붐'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29일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했다.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체결된 CEPA로 양국의 경제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이 아랍권 국가와 CEPA를 체결한 것은 UAE가 최초다. 또 UAE는 이번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때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원) 투자 공약 중 60억 달러(약..

블랙이글스가 수놓은 UAE 국기…尹, 국빈 환영식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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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UAE 300억불 투자약속 확인…아랍권 최초 CEPA 체결"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심화되면서 '제2 중동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UAE가 지난 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때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원) 투자 공약 중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를 검토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15억 달러(약 2조원) 규모의 대형 LNG..

尹·UAE 대통령, 창덕궁 산책하고 친교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빈 방한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만나 창덕궁 후원을 산책하고 청와대 본관에서 만찬을 나눴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윤 대통령이 지난해 1월 UAE를 국빈 방문한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UAE 대통령으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한 알 나흐얀 대통령은 이튿날인 29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에 머문다. 윤 대통령과 알 나흐얀 대통령은 29일 정상회담과 국빈..

尹, 국빈 방한 UAE 대통령과 창덕궁 산책·만찬…"양국 관계 더 발전 시키자"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국빈 방한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과 만찬을 나눈 자리에서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친교 만찬을 주재하고 알 나흐얀 대통령이 UAE 정상 최초로 국빈 방한한 것을 환영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알 나흐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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