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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李 "한·칠레는 이상적인 파트너…FTA 현대화·핵심광물 협력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동맹 발전 방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핵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한·미 동맹이 경제안보와 첨단기술 동맹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통해 한반도는 물론 역내와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 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폼페이오..
오는 2025년까지 2조5000억원을 투자하는 AI(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사업이 저품질 데이터, 공개미흡 등으로 활용도가 낮았고 업체의 공금횡령도 발생했다는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왔다. 공공용 클라우드 재해복구센터의 중요 장비 설치율이 낮고 백업체계도 미비해 대형화재 등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능정보화사업 추진실태 주요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에 따르며 AI 데이터 구축..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9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3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알 나흐얀 대통령이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며 "양 정상은 29일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협정 및 MOU 체결식, 공식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UAE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8차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3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차장은 "윤석열 대통령은 회의 첫째 날인 2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회담, 기시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연이어 개최한다"며 "같은 날 저녁에는 3국 대표단과 경제계 인사..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는 투자·무역·산업·공급망·디지털 전환 등 3국 국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들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경제통상협력, 기후변화 대응 등 6대 중점 협력 분야에 대한 조율을 주도했다. 한·일·중 정상회담은 2019년 12월 이후 4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그간 논의하지 못한 다양한 의제가 쌓여 있지만, 특히 3국의 경제발전과 국민..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는 투자·무역·산업·공급망·디지털 전환 등 3국 국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들이 논의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경제통상협력, 기후변화 대응 등 6대 중점 협력 분야에 대한 조율을 주도했다. 한·일·중 정상회담은 지난 2019년 12월 이후 4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그간 논의하지 못한 다양한 의제가 쌓여..
한국과 일본, 중국 3국이 오는 26일과 27일 1박2일간 서울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한·일·중 정상회의는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8차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김 차장은 회의 "첫째 날인 26일 오후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속보] 대통령실 "한·일·중 정상회의 26~27일 서울서 개최…4년 5개월 만"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금융, 인프라, R&D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지원까지 아우르는 26조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는 국가 총력전이 전개되는 분야"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7조원 규모의 반도체 금융지원 프로그램, 세액공제 일몰 연장, 속도감 있..
[속보] 尹 "경제이슈점검회의 수시로 열어 각종현안 직접 챙기겠다"
[속보] 尹 "투자세액공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투자 차질 없도록 연장"
[속보] 尹 "26조 규모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 마련"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이달 26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교도통신은 이날 기시다 총리가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윤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한·일 정상은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이 오는 28~29일 양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대통령실이 22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무함마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투자·에너지·국방·방산·첨단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또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무함마드 대통령의 방한은 UAE 대통령으로서는 첫 국빈..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오 처장과 배우자가 참석했다. 수여식에는 정진석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