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엔지니어, 중고 신발 1000개 모은 이유는
“철저한 실험을 위해 임직원들의 신발은 물론, 중고 신발까지 약 1000개를 모았다.”(이중희 삼성전자 엔지니어) 삼성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신발관리기 ‘비스포크 슈드레서’의 개발 뒷이야기를 최근 공개했다. 18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이중희 삼성전자 엔지니어 등 4명의 슈드레서 개발진은 탈취, 건조, 살균, 디자인 등에 중점을 두고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신발관리기 개발에 착수한 것은 소비자들이 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