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중소·벤처인과 100분 토론…북 인력 경협 제안에 "제재 해결되면 속히 진행"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새해 첫 기업인 행사에 중소·벤처기업인들을 초청해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이 자리에 참가한 기업인들은 즉석으로 질문하고, 문 대통령을 비롯한 해당 부처 장관들이 답하는 열띤 토론이 100여분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북한과 경제협력 차원의 인력교류,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 원전 건설 분야 외 산업 모색 등에 대해 제안하고 토론했다. ◇“중기·벤처, 사람중심 경제 주역” 문 대통령은 7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