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2차 북·미정상회담, 비핵화 큰 진전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북·미관계 정상화에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 대통령은 이날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면서 오는 27~28일 북·미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이날 오찬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이정희 천도교 교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