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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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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新시장 뚫는 보험사]'한국형 버크셔' 가속화하는 미래에셋생명…AX와 투트랙 전략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보험세미나]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보험산업, 국민 미래 함께 만드는 산업으로 나아가야"
박병희 NH농협생명 사장은 2일 올해 경영전략 방향으로 '경쟁력 강화를 통한 내실성장 기반 마련'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위기는 언제든 예고없이 찾아온다"면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반을 보다 튼튼하게 다져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커지는 불확실성 속 견고한 수익구조 확립을 강조했다. 박 사장은 "지속가능한 수익성 확보를 위하여 건..
□ 팀장·센터장 승진 ▲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 팀장 전보 ▲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올해 자본력 개선과 수익성 확보를 통해 본업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현대해상이 불확실한 대외 변수에 치열하게 대응한 결과 자본력과 수익성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지급여력(K-ICS) 비율은 179.8%로, 2024년 말(157.0%) 대비 크게 개선됐으며 미래 잠재 이익을 가늠할 수 있는 신계..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올해 선택하고, 책임지며, 끝까지 실행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실행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전환점의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올해 현장의 판단이 신속하게 실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킬..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일 "올해 '경영효율 우위 기반의 글로벌 보험회사 도약'이라는 전략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내에서 손해율 등 수익성 경쟁우위 회복을 통한 안정적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해외에선 신규성장 모델과 수익규모 확대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룰 세웠다"고 밝혔다. DB손보는 먼저 '수익구조 경쟁력 회복을 위한 전사적 총력 대..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양적 성장이 아닌 체질을 바꾸는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우리는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있다"면서 "익숙함에 기대지 말고, 관성에 머무르지 말자"고 각오를 다졌다. 홍 사장은 '디테일'을 강조하면서 "작은 차이가 모여 거대한 초격차를 완성한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올해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으로 '미래 성장축'을 선점할 계획이다. 고객이 원하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올해 새마을금고는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며 "고물가·저성장 환경 속에서도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강남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4가지 원칙에 집중할 계획이다.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2일 "올해 글로벌 AI 보험연수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하 원장은 신년사에서 "저는 취임하면서 보험연수원이 AI 보험 교육과 새로운 금융 질서를 준비하는 교육 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지난 1년간 그 약속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보험연수원은 금융업계 최초로 AI와 크립토 교육을 정규과정에 런칭했다. 또 AI 학습체계(LMS)와 AI 시험출제 시스템을 개발해 해당 기술을 교육..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은 2일 "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형식과 틀을 바꾸는 '전환'(Transformation)의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신기술 도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미래 준비', 업의 경계를 허무는 '전방위적 협업' 등을 강조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신 의장은 2일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고객의 완전 보장을 위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의장은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신협중앙회는 금융당국이 개최한 '보이스피싱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에서 직원 2명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총 252건이 접수됐고,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5건씩 총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책 아이디어 부문 대상(금융위원장 표창)은 배종철 신협 금융소비자보호부문 과장이 수상했다. 배 과장은 투자사기 등 범죄조직이 법인 계좌를 악용해 사기이용..
한화생명이 2일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부터 서류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고객, 디지털 서비스를 혼자 사용하기 어려운 디지..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2일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구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새로운 회계·자본 체계 정착 등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장기·자동차보험 시장지위 개선과 전 채널 신규 매출 확대, 보험계약마진(CSM) 순증을 통한 안정적 미래 이익 기반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미혼모자 복지시설 '구세군 두리홈'을 찾아 '연말연시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미혼모자 가정에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미혼모자 가정이 직접 김장을 하기 어려운 현실과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을 고려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1000만원 상당을 마..
삼성화재는 올해 과거 관성에서 벗어나 혁신을 통해 '시장의 판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겠다는 경영기조를 밝혔다. 삼성화재는 22일 격변하는 AI 기술 변화, 개인정보 보호 등 격변하는 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삼성화재 경영기조'를 발표했다.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보험사로 나아가기 위해 2030년 목표인 세전이익 5조 이상, 기업가치 30조 이상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