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2일(월)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10.26~2026.11.02

GA 숙원 '보험판매전문회사', 사실상 무산…당국 이어 원수사도 난색

취임 1년차 맞은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순익 줄었지만 내실 다졌다

김병철 KDB생명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미래에셋생명, 보험사 중 첫 해킹 사고…"홈페이지 신속 복구할 것"

[축산산업 발전 방향] 조원주 충북대 교수 "축산업 AX, 인간과 AI 업무 명확히 구분해야"

작년 실손보험 적자 1.9조…도수치료·로봇수술 보험금 늘었다

지난해 실손의료보험 시장 확대에도 불구하고 적자 규모가 1조 9000억원에 달했다. 대표적인 비중증 치료인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질환 관련 보험금과 로봇수술 등 신의료기술 관련 비급여보험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다. 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실손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실손보험 보험손실은 1조 8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15.6% 확대됐다. 지난해 말 기준 실손보험 계약은 3622..

롯데손보 매각 속도 불붙나…손보 부재 금융지주에 주목

금융위원회가 최근 롯데손해보험의 경영개선계획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롯데손보의 매각 시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보는 앞으로 1년 6개월간 경영개선계획을 이행하게 되는데,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매각 기회가 아니냐는 관측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27일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손해보험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의결했다. 롯데손보의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경영개선계획에 포함..

현대캐피탈, 중소사업자 위한 사회적 채권 2100억원 발행

현대캐피탈이 중소 사업자 지원을 위한 '사회적 채권'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 채권은 총 2100억원 규모로 3년 만기 500억원, 3년 3개월 만기 600억원, 3년 6개월 만기 1000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나이스신용평가에서 ESG평가 인증을 받은 후 KB증권에서 대표 주간을 맡아 진행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사회적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중소 사업자 대상 중고차 재고 금융을 필두로 소상..

한화생명, S&P 신용등급 ‘A+’로 상향…"수익성 개선 예상"

한화생명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인 'S&P(Standard & Poor's)'가 회사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했다고 29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을 부여했다. 신용등급 상향의 주요 포인트는 국내 보험시장 내 우수한 시장 지위, 국내·외 자회사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이익 기여도 확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안정적 재무건전성 견지 등이다. S&P는 보고서를 통해 "한화생명은..

전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나선다…신속·정확 방지체계 구축

앞으로 전 금융권이 보이스피싱 및 신종피싱 근절을 위해 힘을 합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경찰청,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 및 주요 시중은행 담당자 등과 함께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신종피싱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탐지·차단 방안,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민간의 자체적 대응, 기타 피싱범죄 방지를 위한..

새마을금고재단, 'MG장애가족지원' 사업 추진…2억원 전달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푸르메재단과 함께 'MG장애가족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아동과 가족 구성원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억원 규모의 기부금을 통해 진행된다. 전달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가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MG장애..

DB손보, 美·유럽까지 영토 확장… 글로벌 실적 부푼 기대감

DB손해보험이 국내 보험사 최초로 2조원 규모의 미국 보험사를 인수하며 글로벌 보험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미 미국·동남아·중국 등 핵심 국가에 진출해 있는 DB손보가 이번 포테그라 인수를 통해 미국과 유럽까지 전방위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받아볼 해외부문 성적표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DB손보는 포테그라 인수 전부터 글로벌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놨다. 2021년 미국 내 투자자문·자산운용 법인을 설립하고, 손해사정 법인..

보험사 1분기 순익 9.5% 증가…"성장세 둔화, 보험손익 관리 시급"

올해 1분기 전체 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4조 4817억원을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같은기간 생명보험사의 순익은 2조 3761억원으로, 40.6% 증가했다. 예살차손실로 보험손익은 악화했으나 이자·배당, 일회성 자산처분익 등으로 인한 투자손익이 4577억원 수준 개선됐다. 손해보험사의 경우, 2조 15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1분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감소…"건전성 강화 지도"

보험사의 1분기말 대출채권 잔액이 소폭 감소하고, 연체율이 하락하는 등 건전성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27일 금감원이 발표한 '보험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사의 올해 1분기말 대출채권 잔액은 264조 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4%(1조 1000억원) 감소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134조 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고, 기업대출 잔액은 1.3% 감소한 129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카드사, 1분기 해외서 '호실적'…KB국민카드, 신한카드 꺾었다

국내 카드사들이 올해 1분기 해외에서 호실적을 거뒀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금리·고물가와 무역 분쟁 등이 지속된 상황 속에서도 카드사들의 해외법인은 대부분 흑자 전환하거나 순익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KB국민카드 해외법인 순익이 10배 가까이 급등하며 신한카드를 앞질렀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1분기 해외법인 순익은 94억원으로, 신한카드(92억원) 보다 약 2억원 많았다. 1분기 실적이 가장 많..

3년차 접어든 현대캐피탈 정형진 사장, 높은 경영성과에 연임 가능성 'UP'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이사(사장)가 다음달 임기 3년차에 접어든다. 정 대표가 지난 2년동안 적극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해외 법인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왔던 만큼, 업계 안팎에선 정 대표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형진 대표의 임기는 2024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 다음달 1일로 임기 3년차가 시작된다. 정 대표는 업계에서 알려진 '글로벌 재무통'..

6년간 발생한 금융사고 1.2조원 돌파…작년 역대 최고치 경신

지난 6년여간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을 또한번 경신했다. 올해만도 2-3일에 한 번꼴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민의힘 소속 강민국 의원실(경남 진주시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국내 금융업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20년~2026년 4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609건, 발생금액은 1조 2419억 3100만원이다. 연도별로 살펴보..

한화생명, 63빌딩 수직마라톤 ‘2026 시그니처 63RUN’ 개최

한화생명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직 마라톤 대회 '2026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63빌딩의 1층부터 60층까지 249미터 높이, 총 1251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이다. 한화생명은 매년 하루 본사 사옥의 계단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왔으며, 올해는 'RUN TO THE LIMIT'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리미엄에서 '생활밀착형'으로…고물가에 달라진 신용카드 트렌드

최근 고물가와 소비 양극화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카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항공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 프리미엄 서비스 등 '많은 혜택'을 앞세운 카드가 주목받은 반면, 최근에는 편의점·음식점·배달·커피·OTT·교통·해외결제 등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영역에서 체감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업계는 최근 생활밀착형 카드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국내 보험사 10곳, 호르무즈 내 중소·중견선사 선박 '공동인수' 통해 보험 제공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내 대기중인 중소·중견선사 선박 10척에 대해 국내 보험사가 '공동인수'를 통해 통항 관련 전쟁보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국내 선사가 채택한 보험요율 중 최저요율을 적용해 보험시장 협상력이 충분치 않은 중소·중견선사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손해보험협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4차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운업계와 정책금융기관, 보험업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