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대 정원 확대·약자 돌봄 강화, 연금개혁도"
정부가 27년 만에 이뤄지는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등 의료개혁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고, 병원은 전문의 중심으로 개편한다. 저소득,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은 완화한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연금개혁 공론화 과정도 적극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강원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미래를 여는 의료개혁과 약자복지'를 주제로 열린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