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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新시장 뚫는 보험사] 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KB손보, AI 기반 헬스케어 키운다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기업이 다시 구미로”…민선 9기 한달 만에 1조원 투자 유치
푸본현대생명은 미래 성장전략을 공유하고 흑자 전환을 위한 실행의 의지를 다지는 전사 '타운홀 미팅(Townhall Meeting)'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례화된 시무식에서 벗어나, 회사의 경영상황과 새해 계획, 그리고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임직원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3년간 금융당국의 IFRS17 후속조치 요구 등 규제와 가이드라인 변경으로 보험손익 확보에 큰..
◇ 승진(본부장) △ 김세광 △ 강창규 △ 이준호 △ 안철우 △ 정현호 △김기열 ◇승진(1급) △ 이진용 △ 김성수 △ 배주만 △ 신준규 △ 추범석 △ 윤성곤 △ 최병선 △ 권혁길 △ 문창만 △ 양진희 △ 장중혁 △ 최지영 ◇ 승진(부서장) △ 김희정 △ 김선우 △ 노성진 △ 서동현 △ 석성희 △ 이진수 △ 최현재 △ 송창현 △ 양승철 △조민기 △ 윤중근 △ 최태명 △ 원 석 △ 김재형 △ 유재철 △ 곽은주
NH농협손해보험은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새 비전에는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농협손해보험의 중장기 방향성을 담았다. 또한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영 체질 개선과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경영 인프라 고도화..
'비은행 강화'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취임 이후 지속해서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우리금융은 그동안 국내 5대 금융그룹에 이름을 올려왔지만, 보험·증권사가 없어 '반쪽짜리 금융그룹'이었기 때문이다. 임 회장이 줄곧 보험사 인수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던 배경이다. 그 결과 우리금융은 지난해 7월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품에 안았다. 보험과 증권, 카드 등 다양한 비은행 계열사를 거느리게 된 우리금융은 온전한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외형을 완성했다...
신용카드 연체액이 2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액 규모는 지난해 상반기보다는 소폭 줄어들었지만, 2005년 '카드대란' 사태 때보다도 많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단기 연체 뿐 아니라 회수가 쉽지 않은 6개월 이상 장기 연체액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장기 연체액은 최근 1년새 78% 급증했다. 고물가·고금리 등의 여파로 카드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서민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올 한 해 영업환경 전망에 대해 업권별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면서 증권업계는 영업환경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보험과 카드업권은 올해도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CEO 신년인사회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올 해 한국투자증권의 리스크는 없다"고 말했다. 우호적인..
'본질에 집중.' 취임 2년차를 맞이한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이 내세운 올해의 전략 키워드다. 지난해 '비움과 채움'을 통해 체질 개선과 전략 재정비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본업인 페이먼트 신한카드만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녹록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으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하는 가운데, 삼성카드에 당기순이익 1위 자리를 내줬기 때문이다. 이에 희망퇴직 등..
국내 주요 보험사 수장들이 올해 핵심 키워드로 '소비자 보호'와 '인공지능(AI)'을 제시했다. 정부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소비자 보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보험산업은 금융권 민원왕으로 불리는 만큼, 올해는 소비자 보호를 전면에 내세우고 소비자 신뢰 회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AI 전환 역시 디지털 경쟁력 확보 없이는 생존이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반영된 결과다...
말레이시아 교육부가 2026년부터 학생들의 넥타이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교복 문화와 학생 규율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치는 초등 교육 단계(7~12세)를 포함해 전 학년에 즉시 적용된다. 교육부는 이번 정책이 연중 고온다습한 기후 속에서 매일 넥타이를 착용하는 것이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부담이 된다는 점과 교복과 관련된 가계 지출을 완화하려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보험업계는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인구구조 변화로 성장성이 둔화되고 본업 수익성 회복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금리 하락 등이 보험사의 지급여력(K-ICS)비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리스크 관리 역량이 보험사 간의 경쟁력 격차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보험산업 전체 보험료 성장률은 2.3%로, 전년 대비 5.1%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
◇ 부장 △가맹점마케팅부 이영준 △고객마케팅부 강경모 △기업영업지원부 이준희 △기업영업5부 장인수 △기업영업7부 김정국 △기업영업10부 김형우 △기업영업12부 김선일 △글로벌사업부(캄보디아 해외법인) 나세환 △디지털페이먼트부 이갑섭 △디지털개발부 박대성 △정보개발부 최영임 △기업업무부 홍성욱 △회계부 문성원 △HR부 배주희
반복적인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시간 절약형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우리카드가 2023년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사도우미 서비스 결제액은 2023년 대비 25.7%, 세탁대행 서비스는 9.4% 증가했다. 특히 가전 구독 서비스는 72.2%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 폭을 기록했다. 가사도우미와 세탁대행 업종은 대표적인 시간 절약형 소비 카테고리로 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지난 30일 '제20회 대산보험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류근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와 보험개발원에게 각각 대상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보험학술연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류근옥 명예교수는 국내 보험학의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대표 석학이다.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과 한국보험학회장을 역임하며 학회지의 등재지 선정과 학술대회 국제화를 주도해 보험학의 위상을 강화했으며, '전국 대학 보험관..
◇팀장 승진 △M러닝부 M러닝운영팀장 김송희 △연수부 연수팀장 김진우 △전략기획부 AI전략팀장 이동욱 △AI사업팀장 김한익
보험연수원이 글로벌사업팀과 인공기능(AI)사업팀을 신설했다. 보험연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수원은 내년 글로벌 확장과 AI자회사 설립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1본부 3부 8팀을 10팀 체제로 개편했다. 보험 교육의 국제화 요구에 발맞춰 연수원 온라인 콘텐츠의 해외 보험 교육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사업팀을 신설했다. 연수원은 자체 온라인 콘텐츠 첫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