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전 세계 각지에서 이스라엘에 항의하는 친(親)팔레스타인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이륙해 러시아 공항에 착륙한 여객기가 친팔레스타인 성향 시위대의 습격을 받았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서남부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의 수도 마하치칼라 공항에 이스라엘발 여객기가 도착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시위대 수백명이 "이스라엘인을 색출하겠다"며 공항에 난입했다. 이들은 바리케이드를 부수고 공항..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섬멸을 위한 지상전에 사실상 돌입하면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민간인 보호 등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다. 미국의 주요 동맹국인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지지해야 하지만, 지상전으로 가자지구 내 민간인 피해가 커질 경우 국제적 역풍에 직면할 수 있어 바이든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2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제빵기사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허영인 SPC그룹 회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서는 등 윗선 수사를 본격화한 모양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이날 SPC그룹 자회사인 PB파트너즈의 부당노동행위 사건과 관련해 SPC그룹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회의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허영인 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의 사무실과 사내 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지상공격을 확대하면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게 끌려가 이 지역에 억류된 인질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은 하마스에 끌려간 인질 가족 측과 만나 인질의 귀환이 이스라엘 정부의 "최우선 사항"이라고 말했다고 인질 가족 대표 측이 밝혔다. 인질 가족 측은 이스라엘 정부에 인질의 안전한 귀환이 곧 하마스와의 전..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종신형)을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법무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우리나라가 1997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는 데다 무기형을 선고받은 수형자도 20년이 지나면 가석방이 될 수 있어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형법 개정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법무부는 서울 신당역 스토킹 살인..
탈북 청소년들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유명 목사가 첫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심리로 열린 목사 천모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사건 1차 공판기일에서 천씨의 변호인은 "대체로 공소사실과 같은 행위 자체가 없다는 취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변호인은 다만 "일부 청소년의 경우 신체접촉이 아예 없었던 것은..
SPC그룹 계열사의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노조 탈퇴 강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30일 허영인 SPC그룹 회장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 제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SPC그룹 자회사인 PB파트너즈의 부당노동행위 사건과 관련해 SPC그룹 본사와 허영인 회장 등 관련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PB파트너즈 임원진은 민주노총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종용하..
선진국에선 출산율이 떨어지는 반면 아프리카에서는 인구가 늘어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아프리카인이 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향후 25년간 아프리카의 인구가 2배로 늘어 25억명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50년 당시 아프리카의 인구는 전 세계의 8%에 불과했지만, 100년 뒤인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청년..
검찰, '부당 노동행위 의혹' SPC 본사 압수수색
무면허로 음주운전하다가 사람을 치고 도망간 뒤 자신의 지인에게 대신 운전한 것처럼 허위 진술해달라고 요구한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단독 문경훈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17일 0시20분께 부산시 남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택시를 기다리던 5..
상습적으로 탈북 청소년들을 성추행한 목사가 이번 주 첫 공판에 모습을 드러낸다. 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27)의 첫 재판도 이번 주 열린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오는 30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천모씨(67)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천씨는 탈북민 자녀 대상 국제학교의 교장이자..
159명이 숨진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29일로 만 1년이 됐다. 하지만 사고예방 대책마련 등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 기초지자체와 경찰 등 관계당국 책임자 등에게 대한 수사와 1심 재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전문가들은 헌법상 기본권인 '신속한 재판' 구현에 법원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날 법조계 등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올 1월 구속 기소된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호흡이 불안정한 영아에게 기관흡인을 시도하다가 사망에 이르게 한 간호사 등 병원 의료진에게 과실을 인정한 원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바로잡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생후 37일 만에 병원에서 숨진 아기의 유족이 학교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법에 돌려보냈다. 2016년 1월7일 급성 세기관지염 진단은 받은 아기가..
우리은행은 '우리 WON 외화정기예금 특판 상품' 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 WON 외화정기예금 특판' 상품은 예금금리에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예금으로 미화 1000달러부터 50만 달러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3개월, 6개월, 12개월 중에 선택 가능하다. 가입 금액에 대해 신규일 고시된 계약기간별 일반 외화정기예금 금리가 제공되고, 우대조건 충족시 최대 연 0.3%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제공..
일본 혼슈 중부 등산로에서 50대 한국인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후현 다카야마 경찰서는 혼슈 중부 북알프스의 해발 3190m 봉우리인 오쿠호타카다케로 이어진 등산로에서 지난 22일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한 남성 등산객이 한국인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다카야마 경찰서는 지난 22일 사망한 등산객은 50대 한국인 김모 씨이며, 사인은 저체온증이라고 발표했다.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