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KB국민은행은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모든 코레일 열차의 승차권을 KB스타뱅킹에서 예매 할 수 있는 '기차예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열차 시간표 조회 △기차 예매 △간편 결제 △승차권 조회 업무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연말까지 SRT승차권 예매서비스를 추가해 'KTX-SRT 복합 운행구간' 원스톱 기차예매 서비스..
IBK캐피탈은 지난 24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혁신금융 부문 유공자로 선정되며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IBK캐피탈은 그간 업력을 바탕으로 업권을 선도해 투자시장 활성화와 자금 중개기능 수행에 앞장서 왔으며, 민간 취약 분야 및 정부 육성 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해 온 결과 이번 기념식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
법무부는 오는 26일 고위험 성범죄자의 출소 후 주거지를 제한하는 내용 등을 담은 '한국형 제시카법'을 입법예고한다. 범죄 전문가들은 법률 제정 취지와 도입 필요성에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이중 처벌과 거주 이전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 침해 논란에 국회 입법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도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거주 시설 지정 과정에서 주민 반대와 제시카법의 재범방지 효과 등도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로 지적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페낭,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주요 공항 인프라 확장 및 이전을 추진키로 했다. 25일 뉴스트레이츠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날 자국 관광산업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여객 수용 능력, 공항 접근성 등 여객 불편을 초래할 가능성을 고려했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항 인프라 확장 및 이전 추진 계획을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올해 초 외국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땅굴에 설치된 유선전화망을 통해 2년 전부터 이스라엘 기습공격을 준비해왔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이 문제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소수의 하마스 지도부가 추적당할 위험이 있는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 디지털 통신을 차단하고 유선전화를 사용해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감시를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대부분의 회담도 제한된..
한국전력 등 전기가스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한 여파로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안정성과 수익성은 1년 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좀비기업' 비중은 42.3%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2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이자보상비율이 100% 미만인 기업 비중은 42.3%로 전년(40.5%) 대비 증가했다...
은행권의 연체율이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건전성 우려가 나오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대출이자가 오르고 연체율이 급등하면서 향후 부실 우려도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43%로 집계됐다. 전월 말 대비 0.04%포인트(p), 전년 동월 대비 0.19%p..
'50억 클럽'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곽 전 의원은 이날 오전 9시50분께 감색 정장 차림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도착했다. 곽 전 의원은 1심 선고 이후 검찰이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추가한 데 대해 "똑같은 사건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들이 받은 성과급으로 보석 보증금을 낸 것과 관련해선 "제가 구속돼 있고 집사람이 20..
내년 경기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금융산업은 소폭 성장하는데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누증된 가계부채와 코로나 이후 급증한 기업부채, 이연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은 유의해야 할 변수라는 분석이다.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금융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연구소는 은행업이 보합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보험업이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마지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KB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4조원이 훌쩍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국내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연간 순익 5조원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 대출 자산 증가로 이자 수익이 늘었고, 비이자이익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은행과 비은행 포트폴리오는 6대 4 수준을 유지하며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지속되고 있다. 다른 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은 부진할 것이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오는 27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24일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윤 회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윤 회장은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지역 주요 주주 및 전략적 제휴기관 총 17곳을 대상으로 해외 IR 활동 중이라는 이유로 국감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윤 회장..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력충돌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가자지구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하면서 '인도주의적 휴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EU(유럽연합) 등 서방 내에서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휴전에 대한 입장이 나뉘어 온도차가 부각됐다. 로이터·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폴커 튀르크 유엔인권최고대표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즉각적인 휴전을 재차..
서울 성동구 옥수동 일대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한다고 속여 수백억원을 가로챈 조합장 등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홍완희 부장검사)는 사기 혐의로 지역주택조합 조합장 한모씨(76)와 감사 박모씨(64)를 전날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씨 등은 2017년 4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조합원 분담금 등의 명목으로 피해자 252명으로부터 약 260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건강이상설이 끊임없이 제기됐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번엔 침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미러와 익스프레스 등은 텔레그램 채널 '제너럴SVR'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22일 밤 침실에서 심정지를 일으켜 구급요원들의 긴급 조치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제너럴SVR'은 "밤 9시 5분께 보안요원들이 대통령 침실에서 무언가..
KB금융그룹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4조370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4% 늘어난 1조3737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8.4% 감소했는데, 이는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기타영업손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KB손해보험이 금융당국의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을 반영하면서 일회성 손실이 발생한 영향이다. KB금융그룹 재무총괄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