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까지 오르면서 국내 정유사들의 단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유가의 급등은 정제마진 축소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론 정제마진 하락 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71달러(0.8%) 오른 92.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24일 장중 WTI 가격..
㈜코오롱이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코오롱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33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 늘어난 5조4104억원, 당기순이익은 2.4% 증가한 1707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건설 부문의 주택·건축사업 확대와 유통 부문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영업..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5일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1년 매출액 4조6620억 원, 영업이익 25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약 16%, 영업이익은 약 66% 증가하며 최근 5년 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악화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 투자로 주력 아이템의 생산 인프라를 증설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매출과..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한 러시아의 금융시장 및 기술산업 시장에 대한 추가 제재에 나섰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행정부 수장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리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러시아 은행시장의 70%를 겨냥한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반도체나 첨단 기술 분야 등 러시아가 미래 번영을 이루는 데 중요한 기술에 대한 접근을 막기 위해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621억원으로 1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38억원으로 0.8% 감소했다. 코오롱인더는 “증성 및 제품 다변화 등 선제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영업을 토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2015년 한화그룹으로 인수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한 38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6% 증가한 6조4151억원, 당기순이익은 83.2% 늘어난 3018억원이다. 지난 4분기 실적은 항공엔진 사업의 국제공동개발사업(RSP) 비용 감소 및 국내 방산 매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니켈과 리튬 등 광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배터리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니켈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만큼 향후 공급 감소,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5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니켈 가격은 t당 2만6105달러로 전월 평균 대비 3779달러(1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평균 대비해서는 7617.22달..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지역을 점령하고 수도 키예프를 향해 빠르게 진격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오스틴 로이드 미국 국방부 장관은 미국 연방 하원의원 보고에서 러시아군 기갑부대가 키예프로부터 32km가량 떨어진 지점까지 진격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우크라이나에 진입한 또 다른 러시아 병력도 키예프에서 조금 떨어진 지점에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자에 따르면 두 병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하자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항의시위가 빗발치는 등 전쟁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 등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전쟁 반대” 구호를 외치며 정부 규탄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푸틴은 살인자, 푸틴은 러시아의 수치” “러시아는 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하루 만에 4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며 개입을 주저하는 서방을 비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영상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침공을 개시한 24일 민간인을 포함해 우크라이나인 137명이 사망하고 31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군사 시설만 겨냥하고 있다는 러시아의 발표와 달리, 민간인 시설도..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일본 정부가 반도체 수출규제 등 추가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25일 TBS뉴스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러시아에 병력 철수 및 국제법 준수를 강하게 촉구한다”면서 “주요 7개국(G7)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제재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러시아의 개인 및 단체 비자 발급 정지 △금융 기관의 자산 동결 △러시아군 관련 단체에 대한 수출..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이 25일 올해를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원년으로 삼고 저탄소 기반 성장 전략을 구체화·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시에 차별화된 SHE(안전·보건·환경) 관리 수준과 운영 경쟁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 사장은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인 스키노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저탄소 기반 성장은 석유화학회사인 SK인천석유화학 파이낸셜..
한화그룹이 방산 협력을 바탕으로 호주시장 진출 및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가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와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을 바탕으로 건설과 우주·위성, 금융,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역량을 호주시장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2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K9 자주포 생산공장이 지어지는 호주 빅토리아(Victoria)주 정부와 사업협력과 투자계획을 논..
롯데케미칼이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 및 소방가족 복지증진과 약자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롯데케미칼과 소방청은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소방관 복지증진과 약자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이흥교 소방청장, 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케미칼은 각종 힘든 상황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소방관들의 정신..
러시아가 24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개시한 지 약 9시간 만에 수도 키예프 북부까지 진군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는 러시아군이 키예프 북부까지 진입했다고 발표했으며 그래드(GRAD) 다연장로켓포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군 당국은 러시아 군대가 키예프에서 약 160km 떨어진 북쪽 벨라루스와 접한 국경을 통해 들어왔다고 밝혔다. 키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