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390만원 조리원비가 '0원'…'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예약 행렬
오세훈 '서울런' 현장 소통…"부모의 경제력이 꿈 제한해선 안 돼"
"사지 말고 빌리세요"…영등포구, 출산·육아용품 대여 서비스
G3 미래경제분과, AI 돌봄 현장 행보…오세훈표 '행정 AI' 가속
"한여름 밤의 낭만"…서울시 '한강 다리밑 영화관' 무료 운영
하루 100만 톤의 수돗물 생산 시설을 갖춘 서울시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전국 정수장 최초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전국 480개 정수장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는 위생·안전관리 20개 분야에 대한 심사와 365일간 운영자료 검증을 모두 통과해 공식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제는 정수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개를 돌파한 '서울빵'이 이번에는 밤을 품은 '서울밤단팥빵'으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2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고려당 매장에서 서울밤단팥빵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밤단팥빵은 지난 4월 출시한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에 이은 서울빵 시리즈의 후속 제품이다. 앞서 출시된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는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8만개가 판매됐다...
서울 강서구가 불시 점검을 통해 관내 민간구급차의 응급의료 실태를 확인하고 행정 지도에 나섰다. 구는 지난 15~16일 응급환자이송업체 이엠에스솔 유한회사와 주식회사 서울911이송센터 2곳을 방문해 민간구급차 각 10대씩 20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고 없이 현장을 방문해 구급차가 평시에도 법령을 준수하며 적정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췄..
서울 구로구가 건강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건강경로당'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고척2동과 개봉2동 경로당 20곳에서 '건강경로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보건소 전문인력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고혈압·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질환·영양·운동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동별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고척2동..
앞으로 서울 관악구민들은 예비군 버스 예약부터 골밀도 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신청 등을 하나의 온라인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관악구는 구민들이 다양한 예약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악구 통합예약 포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예비군 버스 예약 △강좌 및 행사 예약 △골밀도 검사 예약 △모유수유 전동 유축기 대여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예약 등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마이애미'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상륙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마이애미와 협업해 다음 달 31일부터 9월 6일까지 DDP 디자인랩 1층에서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울림(Resonance: Design in Dialogue)'을 주제로, 디자인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 문화와 사람 사이에 어떤 관계와 경험을 만..
서울시 직원 업무수첩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단순한 행정용 수첩을 넘어 서울의 도시 브랜드를 담은 디자인이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인정 받은 것이다. 시는 직원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4년부터 업무수첩을 단순 행정용 수첩이 아닌, 서울의 정체성을 자연스..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압구정 재건축 단지를 방문해 조합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재건축 신속화합 프로젝트'를 통한 강력한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규제 완화와 함께 주민 화합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2구역 신현대아파트에서 열린 압구정 재건축 단지 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취임 후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업무이..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후 "증거는 없는데 가능성 만으로 내려진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1심 재판부는 직접적인 지시나 관여를 입증할 증거가 없음에도,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개인의 일방적인 진술과 주변 정황만을 근거로 유죄를 선고했다"고 했다..
서울 여의도공원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과 연계해 한강과 샛강을 유기적으로 잇는 서울의 대표 도심문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1일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내친구서울관)에서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시상식'을 열고 당선작을 비롯한 입상작 5개 작품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시장과 수상자, 조경·건축 등 관련 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시상에 앞서 "여의도공원은 잠시 들렀다..
서울 마포구가 도화장난감대여점 리모델링을 마치고 장난감·도서 대여 서비스를 재개했다. 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에 따라 도화장난감대여점을 기존 1층에서 지하 1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도화장난감대여점은 장난감 1505점과 도서 1976권을 보유하고 있다. 취학 전 영유아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시민과 외국인, 서울시 소재 직장인, 마포구 어린이집은 회원가입 후 연회비 1만원으로 장난감과 도서..
서울 양천구가 기습 폭우에 따른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오는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재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기상 현황과 비상근무 상황을..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오는 22일로 예정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특별검사(특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치주의를 흔드는 정략적인 장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선고 공판을 불과 며칠 앞두고 정치 특검이 느닷없이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를 언론에 유포한 데 이어 민주당 지도부까지 나서 억지 유죄를 강요하는 것은 사법부의 독립성을 정..
앞으로 복지 증명서를 따로 제시하지 않아도 '서울온' 앱 하나로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모바일 행정서비스 플랫폼 '서울온' 앱을 통해 복지 증명서 없이도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행정기관이 이미 보유한 복지자격 정보가 있어도 이용자가 복지카드나 각종 증명서를 직접 제시해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서울 관악구가 전 구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음 달 25일까지 맞춤형 'AI 기초 및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일반 구민, 소상공인·예비창업자, 구직자 등 대상별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 활용법부터 온라인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AI를 활용한 실무 문서 작성 등 실생활과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