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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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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고용노동부가 사내 송년 행사를 위해 직원들에게 강제로 춤 연습을 시켰다는 의혹이 불거진 이랜드월드를 상대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고용부는 22일 "서울관악지방고용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팀 구성을 주문해 오늘(22일)부터 현장감독에 착수한다"며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직장 내 괴롭힘 등 사회적 물의 기업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는 원칙하에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장 전반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
동지인 22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북극 한파'가 계속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기온은 같은 날 오전 7시 32분 영하 14.7도까지 떨어졌다. 또 강원 화천(상서면)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5도, 철원(김화읍)은 영하 20.0도를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충남 서천은 영하 19.2도, 경..
내년 전체 사업의 평균 산재 보험료율이 올해보다 0.06%포인트 낮은 1.47%로 정해졌다. 고용노동부가 22일 행정예고한 '2024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고시안'에 따르면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평균치 역시 지난해(1.43%)에 비해 0.02%포인트 낮은 1.41%로 , 전 업종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출퇴근재해요율도 전년 대비 0.04%포인트 내려간 0.04%로 각각 확정됐다. 산재보험료율은 보험급여 지급과..
호텔·콘도업계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섰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을 찾아 사업주와 현장 근로자들을 비롯한 호텔·콘도업계 관계자들부터 업계 인력난 현황 및 건의사항을 듣고, 고용허가제 외국인력(E-9) 활용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고용부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호텔·콘도업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국내·외 관광객의 숙박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객실 숙박 인원은 2020년..
기업체가 상용 근로자 1명을 고용하는 데 드는 월 평균 비용이 6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 회계연도 기업체노동비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용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의 상용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601만6000원이며, 2021년(585만원)보다 2.8%(16만5000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증가 폭은 2021 회계연도(8.2%)에 비해 많이 줄었는데, 20..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가 2024학년도 정시모집 가군에서 총 1805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내년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다. 20일 고려대는 일반전형 1118명, 교과우수전형 440명, 농어촌전형·사회배려전형·특수교육전형·특성화고전형으로 247명을 각각 뽑는다고 밝혔다.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사회배려전형·특수교육전형·특성화고전형의 대부분 모집단위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을 활용해 학생을..
경희대학교가 정시모집에서 총 2422명(전체모집인원의 45.6%)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내년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다. 20일 경희대는 전형별로 수능위주전형에서 2182명을, 실기위주전형으로 240명을 각각 선발한다고 밝혔다. 정시모집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11명 증가했다. 가군과 나군의 '일반전형(수능위주)-인문/사회/자연' 및 '일반전형(수능위주)-예술/체육(스포츠지도학과, 태권도학과..
20일 서울에 올 겨울 첫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음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에서 영하 5도 사이에 머무는 등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또 24~25일 충청 이남 서쪽과 중부지방에 각각 눈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경기도, 강원도, 충청 일부 지역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산이 한 번 바뀌는 동안 단 한 명의 장애인도 고용하지 않은 4개 민간기업을 비롯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기관과 기업의 명단이 공개됐다. 20일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민간기업 428곳과 국가·지방자치단체 9곳, 공공기관 20곳의 명단을 공표했다. 이날 고용부에 따르면 공공은 월 평균 의무고용률(3.6%)을 지키지 못한 못한 곳, 민간은..
내년부터 자녀 출생후 18개월 안에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제를 사용하면 합산해 첫 6개월동안 최대 3900만원이 지급된다. 또 국외 유·무료직업소개사업 등록·신고 등 관련 권한이 지방자치단체로 이양돼 행정 효율성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과 '직업안정법',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을..
여성가족부가 19일 이기순 여가부 차관 주재로 법무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여성계와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제3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성 착취 및 성매매 범죄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오는 21일까지 서면으로 진행될 이번 위원회에서는 채팅앱과 웹사이트에서 빈번하게 벌어지는 온라인 성매매·성 착취 범죄 근절 방안이 다뤄진다. 온라인 성매매 광..
#1. A사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원하는 지방이전 컨설팅을 받은 후 투자금액 지원과 세제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지방 이전시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인력 수급과 관련해선 지역 대학과 연계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2. 60대인 B씨는 퇴직후 주거·돌봄·일자리 거점인 지역활력타운으로 이주를 결심했다. 이 곳에서 낮에는 복합문화체육시설에서 악기를 배우거나 수영과 파크골프를 즐길..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기 위해 연 최대 3조원 규모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가 조성되는 등 관련 대책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18일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6개 부처 합동으로 '제1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지자체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대책을..
여성과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지속되면서 내년 취업자 수는 올해보다 20만명 이상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그러나 내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경기 회복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측됐다. 고용노동부는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일자리정책 포럼'을 열고 한국개발연구원(KDI)·한국은행·한국노동연구원이 이 같은 내용으로 제시한 내년 고용 전망을 검토하고,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