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셀프 백드롭' 6개월 시범 운영
대한항공은 '국내선 셀프 백드롭 서비스'를 부산 김해공항에서 6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셀프 백드롭은 항공사 직원 도움 없이 승객이 수하물을 직접 위탁하는 서비스로, 현재 인천 국제공항에서 시행 중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국내선에도 키오스크, 웹·모바일, 오토 체크인과 연계해 탑승수속 모든 과정의 셀프화가 이뤄지게 됐다. 이용 대상은 셀프체크인(웹·모바일, 키오스크, 오토체크인)으로 탑승권을 발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