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부터 부가세 환급까지"…편의점업계, 간편금융서비스 강화
CU, GS25 등 편의점업계가 내·외국인 고객 위한 간편 금융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엔데믹 효과로 늘어난 관광 수요와 간편 금융 서비스 이용 고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3일부터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매장에 외화 환전 키오스크를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 외화 환전 키오스크를 통해서 달러, 엔화, 유로, 위안화 등 총 15개 국가의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으며, 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