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포스코청암상, 박제근 서울대 교수 등 수상자 선정
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교육상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봉사상에 서정화 열린여성센터 원장, 기술상에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청암상을 제정해 해마다 과학, 교육, 봉사, 기술 4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억원을 수여한다. 과학상 수상자인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