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년 연속 몸집 줄인 한화 건설부문…내실경영 속 사업 전략 재정비

한화 건설부문(이하 건설부문)이 그룹 합병 이후 2년 연속 외형 축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수익성 중심 전략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그룹 인적분할을 계기로 경영 구도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삼남 김동선 부사장의 역할이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장남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전략 기조가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이사 교체까지 맞물리면서 향후 건설부문의 사업 전략 변화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

계룡건설, '1990년생 여성 전 프로골퍼'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추진…왜?

계룡건설산업이 이달 말 개최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1990년생 전 프로골프 선수 유소연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건설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크지 않은 스포츠 스타를 감사위원까지 겸하는 사외이사로 앉히려는 배경을 두고 주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오는 26일 대전 본사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유 후보자를 임기 3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하는 내용을 담은 제3·4호..

전국 아파트 상하위 20% 가격차 역대 최고…집값 상승 기대감은 꺾여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고가 주택과 저가 주택 간 가격차가 2008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는 조사가 나왔다.2일 KB부동산이 발표한 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은 13.1로, 2008년 12월 월별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컸다.이는 주택을 가격순으로 5등분해 상위 20%(5분위)의 평균 가격을 하위 20%(1분위)의 평균 가격으로 나눈 값이다. 배율이 높을수록 양극화가..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부영그룹 신임 회장 된다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 및 전직 국회의원이 부영그룹 신임 회장 자리에 올랐다.부영그룹은 이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이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아울러 제18대 및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SH,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본청약 돌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을 진행한다. 해당 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첫 본청약 사례다.SH는 27일 마곡지구 17단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 물량을 포함해 총 381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급 물량은 59㎡ 355가구, 84㎡ 26가구 등 총 381가구다. 이 중 175가구..

李가 29억에 내놓은 '재건축 호재' 분당 아파트…실거래·호가 관심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경기 성남 분당의 자가 아파트 매각 카드를 꺼내 들면서 시장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리고 있다.27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 양지마을1단지 금호아파트 전용면적 164㎡형을 매각하기로 하고 29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해당 주택은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아파트다. 현재 임차인이 거주 중이며, 임대차 계약 기간도 일..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전 임직원 안전교육 정착…"중대재해 제로 드라이브"

롯데건설이 오일근 대표의 안전 최우선 경영 기조 아래 전사적 안전의식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 대표를 비롯한 롯데건설 경영진 38명은 경기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심폐소생술,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VR 기반 추락·낙하·감전 등 실제 사고 상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 대표는 "본사와 현장 모든 임직원이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기준과 원..

중견주택업체, 다음달 전국서 7375가구 아파트 공급…전월比 55%↑

중견주택업체가 다음달 전국에서 아파트 7375가구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오는 3월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총 737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이는 작년 3월(6307가구)와 비교해 17%(1068가구) 증가한 수치다. 이달(4762가구)과 비교해서도 55%(2613가구) 늘었다.수도권에서는 2762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지역별로 △인천 1782가구 △서울 760가구 △경기 22..

SH-LX, 지적측량·공간 정보 협력 강화…"보상 행정체계 구축"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와 함께 27일 서울 강남구 SH 본사에서 지적측량 기술 및 공간 정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지적측량 기술과 국토 공간 정보를 공유·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익사업 토지 보상 등 관련 업무에서 국민 편익 증진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적중첩도 작성 및 드론 영..

현대건설, KIND·한투리얼에셋과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나선다

현대건설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본사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과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공공기관의 정책 지원 역량을 결합한 '팀 코리아'를 결성하고,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공동 투자 및 개발을 추진하해 급변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레저·자산관리 흡수한 코오롱글로벌, 조직개편 단행…경쟁력강화본부 신설로 승부수

골프·리조트·호텔 자회사 엠오디 및 자산관리 자회사 코오롱엘에스아이와 합병한 코오롱글로벌이 최근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5일자로 건설부문에 경쟁력강화본부, 공사지원본부를 신설했다. 그동안 건설부문은 건축사업본부, 공공사업본부, 하이테크사업본부 중심으로 돌아갔는데, 새로운 조직을 추가하면..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경기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 돌입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경기 구리시 수택동에서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주택전시관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된다. 총 4개 단지,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아파트 24개 동·주상복합 2개 동), 3022가구 규모다. 구리시에선 최초로 들어서는 3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29~110㎡형 153..

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축하 선물' 전달

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오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은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안내되는 물품을 중심으로 총 24종으로 구성됐다.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명의 메시지에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악성 미분양 다시 늘었다…거래 회복 속 공급도 '브레이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큰 폭으로 회복됐지만, 인허가·착공·분양 등 공급 지표는 급감하며 시장의 온도차가 뚜렷해졌다.국토교통부가 27일 발표한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천576가구로 전월 대비 0.1% 늘었다. 이 중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555가구로 3.2% 증가했다. 지방 물량이 2만5612가구로 전체의 86.7%를 차지했다...

분양가상한제 기준 '건축비' 다시 상승…㎡당 222만원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6개월 만에 다시 올랐다. 공사비 변동이 반영되면서 분양가 상한선에도 상방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를 3월 1일 자로 정기 고시한다고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로, 택지비와 각종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된다.이번 고시에서 기본형건축비는 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형 지상층 기준으로 ㎡당..

서울시, SH 참여 모아타운 7곳 선정…"투기 세력 유입 차단"

서울시는 지난 25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모아타운 선정위원회를 열고 7곳을 모아타운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동작구 사당동 449 △송파구 잠실동 329 △양천구 신월동 480-1 △강남구 삼성동 84 △구로구 개봉동 20 △구로구 개봉2동 304·305 등 총 7곳이다.이번 공모는 15곳이 신청했으며, 지난 1월 27일 기준으로 주민 동의율 요건을 충족한 14곳에 대해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은마아파트, 6개월 만에 재건축 통합심의…"신통기획으로 주택 공급 속도"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은마아파트는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노후 단지다. 지난해 9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고 49층, 5893가구 규모의 단지로 정비계획이 변경됐다. 이번 통합심의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6개월 만에 진행됐다.은마아파트 재..

대우건설, 10년 만에 해외에 신입사원 전략 배치

대우건설은 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직무간 훈련(OJT)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하고,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고 27일 밝혔다.회사는 6주간의 입문교육 및 직무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을 국내외 현장에 순차로 배치해 3개월간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OJT는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청약 접수는 오는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번지 및 3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다. 5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

삼성E&A, 해외서 3조원대 화공플랜트 수주

삼성E&A는 해외 사업주로부터 약 24억 달러(약 3조420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통상적으로 낙찰통지서를 받으면 세부 조건을 협의한 후 본계약을 체결한다.다만 삼성E&A는 발주처명, 프로젝트명, 구체적인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관련 정보는 오는 5월 31일까지 비공개된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와인킹 모수 “단순 실수 아냐” 직격 뒤 고개숙인 안성재

[인터뷰] 소송 당한 그 회사…블루엘리펀트는 왜 변호사를..

IPO해도 늦춰도 문제…센트비 RCPS의 덫

“돈으로 새치기하나”…놀이공원 우선탑승권 두고 온라인 갑..

롯데칠성, ‘새로 오미자’ 출시 채비…라인업 확대 속도

‘연임 제동’ 지배구조 개편에… 금융권 “성과 낸 CEO..

“해외 개미 모셔라”… 증권가,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경..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