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본격화…T+1 결제·거래시간 연장 추진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T+1),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과제를 본격 점검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시장감시 체계 고도화도 함께 추진해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금융위원회는 23일 정부·유관기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코스콤, 자본시장연구원 등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