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취약계층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내일 첫 강의
숭실대학교(숭실대)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문학·실용·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주관 교육복지 사업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숭실대 숭실학술원은 오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11회에 걸쳐 '2026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문학, 문화예술, 실용교양,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숭실대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 재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한다. 첫 강의는 오는 25일 오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