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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불량식품의 해로움과 올바른 식사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돼 관내 어린이집 5~7세 원아 1600여명이 관람했다.
공연의 줄거리는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하고 씻기 싫어하는 캐릭터 ‘무무’와 편식이 심해 몸이 약한 ‘코코’가 건강해지는 법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신나는 노래와 율동이 가미했다.
공연 후에는 채소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풀무원건강생활에서 후원한 채소녹즙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어릴 때 몸에 익힌 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