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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현면 갈담3리 독점마을 주민들이 이용해 온 새올교는 적은 비에도 침수가 돼 장마철 많은 비가 내릴 경우 아예 교량을 건널 수 없어 700m 거리에 있는 면사무소를 5Km나 돌아가야 할 정도로 큰 불편을 겪어 왔다.
독점교 신설로 독점마을 뿐 아니라 인근 마을주민들의 불편도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건영 의원은 “독점교 준공으로 주민 간 소통은 물론 독점마을과 인근 마을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준 감사패라 더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독점교는 이건영 의원이 2007년부터 추진해 온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