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튜 샴파인(Matthew Shampine)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행사에서 위워크의 내년 사업계획과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취지를 설명했다.
매튜 매니저는 “내년에는 부산 서면, 서울 홍대 등에 지점을 열어 한국 크리에이터 지원과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단순히 생계 수단이 아닌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이다.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we.co/applyseoul)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공동 주최하는 서울시 관계자를 비롯해 가수 에릭남, 장기하, 션, 박윤희 패션디자이너 , 홍원표 삼성SDS 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