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은 삼성전자가 EUV 노광 기술을 활용해 7나노 기반의 중앙처리장치(CPU)를 IBM에 위탁생산하는 내용이다.
EUV 노광 기술은 기존의 공정기술인 불화아르곤(ArF) 광원보다 파장의 길이가 14분의 1 미만이어서, 세밀한 반도체 회로 패턴을 구현하기에 적합하다. 미세한 공정기술을 가진 파운드리 기업일수록 고성능 반도체 생산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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