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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내년 ‘여성친화도시’사업 등 8900만원 지원단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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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12. 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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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로고
용인시 로고.
경기 용인시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단체를 공모키로 하고 참가 단체를 내년 1월21일~2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 사업은 △일과 가정 양립이나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 △양성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능력개발과 인력양성 △건강가정 육성과 저출산 극복 등 가족정책사업 이다.

기금 지원규모는 8900만원이며 사업규모와 성격에 따라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차등 지원한다.

응모자격은 관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양성평등 실현 또는 여성 권익 증진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양성평등과 관련된 사업 또는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연구소 등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1월9일 오후 3시 시청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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