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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일 기준 전국 주간 매매가격은 0.08% 하락했다.
서울은 0.10% 떨어졌다.
대출규제, 금리상승 기조, 전세시장 안정 등으로 급매물만 드문드문 거래되면서 9주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강남 11개구는 0.13% 하락했으며 강북 14개구는 0.07% 떨어졌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0.06% 내렸다.
지방은 0.09% 하락했다.
5대광역시(0.03%)·8개도(0.15%)·세종(0.09%) 모두 떨어졌다.
전국 전세가격은 0.09% 내렸다.
수도권은 0.09% 하락했다.
서울(0.12%), 인천(0.05%), 경기(0.09%) 모두 떨어졌다.
서울 중 강남 11개구는 0.19% 내렸다.
송파구(-0.25%)의 9000여 가구 규모 헬리오시티 등에서 대규모 입주가 이뤄지면서 강남4구가 전셋값이 하락했다.
강북 14개구는 0.05% 떨어졌다.
역시 신규단지 입주에 따른 전세공급이 늘면서 노원구(0.00%)를 뺀 모든 지역에서 값이 내렸다.
지방(-0.08%)은 세종(0.19%)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5대광역시(0.05%), 8개도(0.12%) 모두 값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