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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철도레일 균열이나 손상의 크기, 위치, 방향 등을 초음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비다.
한국철도공사는 개발된 탐상장비에 대한 성능검증을 지난해 10월 마치고 장비 3대를 신규로 구매해 레일탐상에 활용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인도, 베트남 등에서 독점판매권 요청이 있어 특허협력조약(PCT, Patent Cooperation Treaty) 출원과 함께 해당 국가 시장 진입을 위해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잔ㄴ “레일탐상 장비 상용화를 통해 철도 주행 안전성 확보와 국민의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