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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의 하나로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높였다. 안전 사각지대, 취약요인 등 확인된 문제점은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김 차관은 “도로 공사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면서 “미세먼지 피해의 최전방에 노출되어 있는 현장 근로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 적정 휴식시간 제공 등도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점검이다. 2월 18일~4월 19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