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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 해외봉사단인 해피무브는 타케타 초등학교·고등학교·공립 유치원 등에서 △건물 외벽·노후 교실 보수 △벽화 조성 △쉼터 조성 △현지 아동 특별 교육 등의 행사를 벌였다.
지난달 20일에는 타케타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미얀마정부가 현대건설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미얀마 양곤 주 국회의장, 복지부 장관 등 현지 주요 인사와 주 미얀마 한국 대사관 관계자 및 현대건설 미얀마 변전소 현장 이은석 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국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1981년 버마 나웅가트 다목적댐 공사로 미얀마에 처음 진출해 총 5개공사, 2억달러 규모 공사를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