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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1분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가격이 -0.23% 떨어졌다고 1일 밝혔다. 전분기(-0.07%)에 비해 내림폭이 커졌다.
신규 공급물량이 늘면서 낡은 오피스텔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내리면서 월셋값이 하락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0.34% 내렸다.
경기(-0.49%)는 신규 입주물량이 과다공급되고 오피스텔과 아파트 전셋값이 하락하면서 월세가격이 떨어졌다.
인천(-0.40%)도 신축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급으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면서 월세가격이 하락했다.
지방(-0.32%)은 정부부처 추가이전 수요가 있는 세종을 제외한 다른지역에서 전세가격이 떨어지고 월세매물이 쌓이면서 하락세가 지속됐다.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40%으로 전분기 보합에서 하락으로 전환했다.
서울(-0.34%)은 전분기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지방(-0.40%)은 전분기에 이어 하락폭을 유지했다.
전국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0.27%로 전분기대비 하락폭이 커졌다.
서울(-0.23%)은 전분기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지방은 -0.30%으로 내림폭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