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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측은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보험영업손익은 개선되었으나 배당수익 감소, 해외대체자산 손상차손 등으로 투자영업이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올 2분기 손해율은 84.4%로 전분기 대비 2.2%p 개선됐다. 이 가운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2.0%를 기록했다. 보험료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전분기 대비 2.7%p 개선된 수치다. 장기보험 손해율은 84.2%로 코로나19 여파로 의료비 청구건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8%p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