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 소비회복과 수입화장품에 대한 선호가 심화되고 있고 신규 면세점 오픈으로 물량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성장중”이라며 “내년중에 점진적인 주가상승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
올 3분기 연결기준 순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0%, 60% 하락할 전망이다. 외형은 양호하나 수익성에서 실적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백화점 부문의 경우, 명품과 가전, 그리고 추석 선물세트의 매출 호조 두드러졌으나,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긴 장마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높은 의류와 잡화의 매출이 크게 부진했다”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