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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빅3’ 엔터주 동반 하락세…‘따상’ 빅히트와 희비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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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0. 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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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엔터주 에스엠과 와이지·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하락세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증시에 입성하자 이른바 ‘따상’을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엠은 전날 대비 22% 하락한 3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도 3.43%, JYP Ent.도 3.2% 하락중이다.

빅히트는 이날 시초가 27만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장중 상한가인 35만1000원에 도달했다. 일시적이지만 시초가 상한가와 거래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른바 ‘따상’을 달성했다.

빅히트는 현재 33만원대에 거래중이다. 시가총액은 11조1354억원대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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