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552억원, 3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류사업 강세가 지속되고 창고물류 손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상승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산업재/솔루션사업은 트레이딩 시황 개선으로 전분기 흑자전환했으나, 환율하락 영향으로 분기 수준을 하회하고 있다. 에너지/팜사업은 석탄가격 약세 심화로 손실이 확대됐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석탄가격 반등으로 에너지/팜사업 손실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전분기 물류사업 기저효과(연말물류 조기대응) 등으로 3분기대비 감소한 영업이익 265억원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