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유 업황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매우 부진한 상황이지만, 백신 출시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감을 반영해 주가가 탄력적으로 회복할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연내 긴급사용승인을 거쳐 내년에 본격적으로 백신이 공급된다면 석유제품별 업황도 내년 2분기 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터리 생산느력은 올해 20GWh에서 오는 2025년 5배로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는 내년 3조원대 중반의 매출이었다. 원 연구원은 “이차전지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는 데다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중인 분리막 분리상장에서도 내년 실적기준 6 조원의 기업가치 도출이 가능해 동사의 주가에 온기로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