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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유명 예술가와 부산지역 대학생이 함께 도시 풍경을 바꾸고, 문화에 소외된 지역에 새로운 볼거리를 만드는 작업이다.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를 맡은 김충재 작가가 일러스트레이터 섭섭 작가, 젊은 아티스트 10명과 함께 부산시 금사공단 예술지구 벽면 등에 부산의 관광명소를 표현한 키 비주얼 벽화로 꾸몄다.
노루페인트는 벽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밑작업과 팬톤페인트 외부용 제품을 지원했다. 노루페인트에 따르면 팬톤페인트 외부용 제품은 고채도 색상을 포함한 2600여 가지 팬톤 컬러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벽화 과정을 담은 풀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페인트잇수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도시 풍경에 예술을 더하고 희망을 전하는 벽화를 통해 부산 시민뿐 만아니라 랜선을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긍정과 활기를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 도시재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