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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홈카페 및 홈베이커리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고, 가정에서 조리할 수 있는 ‘자이글 홈 와플팬’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와플팬 판매량(11번가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121% 늘었고, 냉동 베이커리 시장규모(업계 추정치)가 450억원(2018년)에서 650억원대(2021년)로 증가될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자이글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가스레인지·인덕션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품 사이즈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경쟁사 제품보다 약 두 배 커진 20㎝로 제작됐다.
팬 마블 5중 코팅으로 구성됐으며, 조리팬이 두 개로 분리돼 틈새에 끼거나 달라붙지 않는다.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되며, 사용자는 자이글의 AS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제작됐다”며 “전반적인 홈쿡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