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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과는 잡코리아가 2020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50곳을 보기 문항으로 선택하게 한 결과다.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21.5%) △포스코건설(20.7%) △대우건설(20.2%) △롯데건설(19.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삼성물산은 취업준비생 성별 및 전공계열별 집계결과 모두 1위에 올랐다.
남성 취업준비생은 △삼성물산(34.1%) △현대건설(25.8%) △두산건설(20.2%) 등을 꼽았다. 여성 취업준비생은 △삼성물산(29.6%) △대우건설(26.4%) △포스코건설(21.4%) 등을 택했다.
전공계열별로 보면 이공계열 전공자들은 △삼성물산(33.2%) △현대건설(23.9%) △대우건설(23.9%) 등을 꼽았다. 경상계열 전공자들은 △삼성물산(38.4%) △현대건설(26.8%) △포스코건설(23.2%) 등을 택했다. 인문계열 전공자들은 △삼성물산(26.1%) △롯데건설(22.7%) △포스코건설(18.5%) 등을 선택했다.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선호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복수응답 기준)은 △기업이미지가 좋아서(46.6%) △기술력이 높을 것 같아서(33.4%) △연봉이 높을 것 같아서(32.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 중 59.9%는 ‘건설회사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 취업준비생(67.8%)이 여성 취업준비생(54.2%) 보다 건설회사에 취업할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