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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브랜드에 따르면 블루밍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일체형 손잡이로 이음새가 없는 제품이다. 기존 비젼 제품들보다 10% 이상 가벼워졌으며, 사용자가 요리 중에 내용물이나 조리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튤립은 영하 40℃에서 1000℃까지 이르는 온도 변화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조리 시 이물질이 끼거나 냄새가 배이지 않는다. 재질 특성 상 열 보존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고, 가스레인지·전자레인지·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비젼 블루밍은 양수 냄비 1ℓ, 2ℓ, 3ℓ, 5ℓ, 편수 냄비 1.5ℓ 등 5종으로 출시됐다. 비젼 튤립은 양수 냄비 1.5ℓ, 2.3ℓ, 3.5ℓ, 편수 냄비 1.5ℓ 등 4종으로 판매된다.
코렐 브랜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 SK스토아에서 비젼 튤립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