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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씽크에 따르면 콰이어트는 사용자가 설거지 시 물이 스테인리스와 닿으면서 발생하는 소리를 줄여주는 브랜드로 2018년 출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올해 1~5월 콰이어트 씽크볼 매출 신장율은 전년대비 180%로 집계됐다.
백조씽크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QLD850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조씽크에 따르면 QLD850은 프레스형 레이어드 씽크볼다. 단턱이 씽크볼 내부에 만들어졌다. 바닥면에서 90㎜의 높이에 설계된 단턱은 액세서리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게 해준다.
소비자가 메시 소재의 망 액세서리를 걸면 야채, 과일 세척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조리 시 채반 등 조리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씽크대 상판에 걸쳐 사용하는 HPL드레인보드에 접시, 컵 등을 건조할 수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