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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라인프렌즈와 함께 ‘파리에서 만난 브라운과 키츠네’를 콘셉트로, 브랜드 캐릭터인 여우와 브라운을 활용한 의류·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컬렉션은 크루넥 티셔츠, 에코백, 인형, 노트·펜, 머그컵, 에어팟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 메종키츠네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메종키츠네 매장과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송태근 삼성물산 팀장은 “브랜드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인상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긍정적인 소비자 태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의 이번 협업으로 16종의 라인 메신저·인스타그램 GIF 등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