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God-생(生)의 인사이트를 전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God-생이란, 신(갓·God)과 인생(人生)을 합쳐진 신조어다. 현실에 집중하고 성실히 생활해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한다.
인생이 머니는 공영홈쇼핑과 함께 상생에 성공한 협력사 대표를 초대,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프램이다. 사업을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실패경험 등을 들어볼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생이 머니?’ 콘텐츠를 주1회 올릴 계획이며, 유보나 쇼 호스트가 진행을 맡는다.
첫 번째 성공사례는 33세 여성 사업가인 문수미 조이라이프 대표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문 대표는 21세에 무자본으로 제습제 회사를 창업해 해외시장 진출했다. 문 대표의 성공스토리는 이날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