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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개국 6주년 ‘슈퍼 게릴라 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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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7.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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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개국 6주년을 맞아 19일부터 한 주간 ‘슈퍼 게릴라위크’ 이벤트를 통해 7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슈퍼 게릴라위크를 통해 △숨물티슈 20팩 △우리쌀 곡물과자 5종 △홍천 고향 찰현미뻥 15봉 △홍대감육포 25봉 등을 판매하며 한 주간 매일 3회씩 방송한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게릴라 초특가 프로모션은 개국일인 2015년 7월 14일부터 선보인 프로모션이다. 10분간 특가로 상품을 판매하는 신개념 방송이다. 6년간 총 150개 브랜드의 상품을 ‘게릴라 초특가’로 방송해 22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홍대감육포는 회사가 게릴라로 선보인 상품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상품이다. 게릴라로만 10만개 가까이 판매되며 주문액 17억원을 넘어섰다.

현재 공영홈쇼핑은 개국 6주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슈퍼 릴레이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슈퍼세일위크를 열고 모든 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부터는 슈퍼게릴라위크를, 오는 26일부터는 슈퍼돌발위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초특가 판매, ‘게릴라’ 프로모션을 알차게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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