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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코리아가 22일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 데스티네이션 서울은 339㎡ 규모의 1층 전시공간과 414㎡ 규모의 지하1층 핸드오버 박스(handover box)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인 만큼, 폴스타의 가치에 공감하는 고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폴스타 코리아는 데스티네이션 서울 오픈을 기념해 콘셉트 카 ‘프리셉트’를 전시한다. 프리셉트는 전 세계 단 두 대 뿐인 폴스타 콘셉트 카로, 세 가지 핵심 가치인 순수, 진보, 성능에 기반한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약 일주일간 전시되는 프리셉트를 통해 폴스타가 재정의하는 프리미엄 전기차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함종성 폴스타 코리아 대표는 “100% 온라인 판매에 오프라인의 시너지가 결합된 신개념 전시공간 데스티네이션을 통해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전 과정에서 폴스타가 추구하는 프리미엄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데스티네이션 서울을 시작으로 연내 스타필드 하남에 ‘스페이스 경기’, 내년 1월 중 부산 센텀시티에 ‘스페이스 부산’, 그리고 1분기 내 ‘데스티네이션 제주’ 등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