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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독일 베를린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으며, 진행된 세계 3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인 '국제가전박람회(IFA) 2022'와 연계해 개최됐다. 국내 중소 가전기업 50개사, 독일 및 유럽 전역 바이어 70여 명이 오프라인 상담회에 참여했다. 그 결과 누적 상담건수 217건, 상담금액 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행사는 이달부터 독일, 미국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쇼룸은 글로벌 마켓 중 최대규모로 설치·운영했으며 이틀동안 약 1만 명의 고객이 방문했다. 참가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거실, 주방, 서재, 부엌, 드레스룸 등 8개의 공간으로 분류해 전시하고, 제품 별로 QR코드를 부착해 제품 및 기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유럽의 프리미엄 가전 수요를 겨냥해 독일 IFA와 연계해 진행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어 기쁘다" 며 "향후 한국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수출 유망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상담 국가를 확대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1] 롯데홈쇼핑, 2022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독일](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7d/2022090701000727500040451.jpg)





